2017년 창원시 재정공시(결산)
2017. 8. 창원시장
우리 시의 2016년도 살림규모(자체수입+이전재원+지방채 및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3조 5,404억원으로, 전년대비 3,838억원이 증가하였습니다.
-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조 2,933억원이며, 주민 1인당 연간 지방세 부담액은 70만원입니다.
- 이전재원(지방교부세, 조정교부금, 보조금)은 1조 3,093억원입니다.
- 지방채, 보전수입 등 및 내부거래는 9,378억원입니다.
2016년말 기준으로 우리 시의 채무는 2,984억원이며, 주민 1인당 지방채무는 28만원입니다.
- 공유재산은 '16년도에 토지 외 3,682건(3,460억원)을 취득하고, 건물 외 835건(2,005억원)을 매각하여, 현재는 총 9조 3,769억원 규모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우리 시를 유사 지방자치단체의 평균과 살림살이를 비교하여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살림규모
- 시평균 : 23,518
- 창원시 : 35,404
- 자체수입
- 시평균 : 8,964
- 창원시 : 12,933
- 의존재원
- 시평균 : 7,945
- 창원시 : 13,093
- 채무
- 시평균 : 809
- 창원시 : 2,984
- 공유재산
- 시평균 : 79,132
- 창원시 : 93,769
우리 시의 2016년 살림규모는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2조 3,518 억원) 보다 1조 1,886억원이 많습니다.
- 자체수입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8,964억원)보다 3,969억원이 많으며, 이전재원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7,945억원)보다 5,148억원 많습니다.
- 채무액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809억원)보다 2,175억원 많고, 시의 1인당 채무액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10만2천원)보다 17만8천원 많습니다.
- 공유재산은 유사 지방자치단체 평균액(7조 9,132억원)과 비교하여 1조4,637억원이 많습니다.
이러한 전반적인 상황으로 볼 때, 우리 시의 재정은 정부의 보편적 복지시책 확대로 인한 의존재원의 비율이 높아졌으며, 사회복지비 증가 및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SOC투자로 세출수요 확대, 관광과 첨단산업 육성 투자 등으로 재정 운용의 폭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낮아졌으며,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문의사항
붙임자료
별첨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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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365
경남도청 재정공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