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10월 31일 256번 시내버스를 이용했던 시민입니다.
당일 해운동 삼거리에서 승차하여 삼계 롯데마트에서 하차하였는데, 국화축제 기간이라 평소보다 승객이 정말 많았습니다.
많은 인원으로 많이 혼잡하고 정신없으셨을 텐데도 불구하고, 기사님께서는 타는 승객 한 분 한 분께 밝고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주셨습니다. 또한 승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경 쓰시며 끝까지 안전하게 운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기분 좋고 안전하게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혼잡한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신 256번(차량번호 3754호) 기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꼭 칭찬의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