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니다] 창원시 치매안심센터의 따뜻한 동행과 헌신에 감사드립니다
몇 개월 전, 마창진 지역에서 유일하게 치매전담형 주간보호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는 마음을 안고 무작정 창원시 치매안심센터를 찾아갔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 시설 소개와 함께 전단지를 전해드리고, 이후 MOU 체결과 센터 출입문 현판 부착까지 진행하면서도 솔직히 치매 극복에 얼마나 큰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센터를 믿고 발걸음해 주시는 보호자님들께서 입을 모아 "안내를 정말 잘 받아 이곳에 오길 참 잘했다"며 깊은 만족과 안도감을 표현해 주시고 계십니다.
돌이켜보면, 처음 무작정 찾아갔을 때부터 친절하게 인사를 건네주시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던 치매관리팀 하경남님, 홍수경님, 그리고 바쁘신 중에도 저희 센터를 직접 방문하시어 현판식까지 애써주신 덕분입니다. 두 분의 따뜻한 배려와 성실한 안내 덕분에 센터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이곳을 찾으신 어르신들 중 5~6분 정도께서 증상이 호전되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며, 현장에서 일하는 저희로서도 말로 다 할 수 없는 큰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 모든 변화의 밑바탕에 늘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시는 치매안심센터 주무관님들의 든든한 노고가 있었다고 생각하며, 이 지면을 빌어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습니다.
언제나 최일선에서 따뜻한 행정과 든든한 지원으로 힘이 되어 주시는 창원시 치매안심센터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