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번 국화축제에 배너 게시 이벤트에 참여했다가 제 사연이 게시 되었다는 공지를 받았습니다.
축제 준비로 바쁘실텐데, 대략적인 배너 위치라도 알 수 있을까 해서 전화드리니 역시나 축제 준비로 출장 중이셨습니다.
(이때 26. 10. 29. 목요일 11: 43에 225-2346 전화 대신 받아주신 여성분도 너무 친절하시고, 바쁘신대도 제 메모 남겨주시고 담당자에게 연락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셨네요ㅜ 감사합니다.)
잔화상 담당자분께 알아보고 다시 연락주신다고 하셨으나 지극히 개인적인 일이라 큰 기대는 하지 않았었는데..
다음날 잊지 않으시고 배너 사진까지 ㅜㅜ 첨부해서 연락 주셨습니다. 너무나 감동....
아쉽게도 성함은 모르지만 국화축제 배너 담당 선생님! 친절하게 끝까지 회신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담당자님께 연락 닿을 수 있게 도와주신 전화 대신 받아주신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