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자차만 운행하다가 오랜만에 버스를 탄 적이 있었어요
오랜만에 타는 버스라 낯설고 긴장도 되고.. 혹시나 빨리 안 내린다고 눈치주는 무서운 기사님일까봐 걱정도 많이 됐었어요
그치만 251번 기사님께서 탈 때 웃으며 인사도 해주시고, 급정거나 급출발 없이 정말 마음 편안하게 운전해주셔서
멀미도 전혀 없이 목적지까지 잘 도착했었어요 오랜만에 탄 버스에서 좋은 기사님을 만난 덕분에 마음 편안하게 집에 왔었답니다!
승객의 안전과 편안함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기사님 항상 안전 운전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