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이 3살인데요
버스를 너무 좋아한답니다^ ^
산책할땐 그 많은 버스가 다 지나가도록
손을 흔들죠~
그런데 오늘 기사님 한 분께서
우리 아들에게 손을 흔들어주셨답니다
너무너무 신기하고 그만큼이나 반가웠어요
조금 감동도 받았어요( 쿄쿄)
심지어 여자기사님이신거 있죠
정말 대단하신거 같았읍니다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기사님~ 저희 아들이 덕분에
크게 한번 웃었거든요/
저 역시 웃었고요/
우리 아이가 너무 행복해한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기사님 가시는 모든길이
꽃길 이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