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9월 23일) 밤 늦은 시간에 215번 버스를 이용했던 승객입니다.
몸이 많이 아파 지치고 힘든 상태로 버스에 올랐는데, 탑승할 때부터 승객 한 분 한 분께 밝고 따뜻하게 인사를 건네주시는 기사님 덕분에 큰 위로와 마음의 안정을 받았습니다.
밤늦은 시간이라 피곤하실 텐데도 친절하게 인사해 주시고, 급정거나 급출발 없이 정말 안전하게 운전해 주신 덕분에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었습니다.
운행 노선: 215번 버스
차량 번호: 경남 71자 1357
하차 일시: 2026년 9월 23일 밤 11시 41분경 (한마음병원 정류장 하차)
몸이 아픈 날 만난 기사님의 다정한 인사와 배려 넘치는 안전운전이 제게는 큰 힘이 되었습니다. 해당 기사님께 제 감사한 마음이 꼭 전달되기를 바라며, 시청과 운수회사 차원에서도 우수 친절 기사님으로 꼭 표창과 포상을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사님, 늘 건강하시고 안전운전하세요!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