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서 받는 아이 첫 불소도포로 마산보건소에 갔었어요
이제 보건소, 병원 = 주사맞는다는.. 걱정이 생겨 주차장서부터 울고, 소리지르고..
불소도포를 하고 갈수 있을까했는데,
직원분들이 아이 진정할수 있게 기다려주시고, 아프지않다며 놀라지않게 아이눈높이에서 시범 보여주셔서..
도포 잘 받고 갈수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그렇게 진상을 부렸던 아이는 어땠냐는 엄마의 물음에 재밋었다네요 (OoO;;)
다음번엔 얌전히 잘 받고 갈수 있을것같아요, 거듭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