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로 살아온 저에게는 버스가 저희 유일한
교통 수단이자.. 자가용입니다..
항상 출퇴근 하면서 버스를 이용합니다.
버스만 타면 멀미가 심해서 항상 고생하는데..
이 기사님은 타시는 분들께 기분좋게 인사 해주시는 부분이 인상에 깊었는데..
진짜.. 안전하게 운전해주셔서 멀미없이 출근했습니다..
다른사람에게는 모르겠지만.. 진짜 저한테는 중요한 요인중에 하나거든요..
다음에 또 기사님 버스 타고 싶어요.
너무 행복한 하루의 시작을 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