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10시쯤에 마산역정류장에서 휠체어를 타신분이 버스를 타시는데 103번 기사님께서 너무 친절하고 능숙하게 대처하시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구암동정류장에 그분이 내리실때 기사님께서 "안녕히가세요"
인사까지 하시는데 너무 멋져보였어요
어제 저녁에 TV에서 장애인들 버스타기가 어렵다는 이슈가 있었는데 직접 눈으로 현장을 본 저는 우리 지역의 버스기사님들은 다르구나 하고 느꼈어요 마창여객 103번의 윤승용기사님 같은분이 많다면 휠체어를 타신분들도 버스를 타시는게 힘들지 않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