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보건소에서 이렇게 좋은 사업을 하고 있었다니...
초산이라 육아에 엄청 막막한데 물어볼 곳은 없고 매일 책이나 유튜브를 찾아봤었어요.
오늘 선생님이 오셔서 직접 하나하나 다 봐주시고 발달 상태까지 봐주시고 궁금한 점 전부 하나하나 봐주시는데 진짜 너무 감사하더라구요. 애기도 엄청 사랑스럽게 봐주시고 육아정보까지 챙겨 설명해주시는데 감동적이였어요..
이런 좋은 사업을 챙겨 받을 수 있게 되서 정말 큰 영광이고 선생님 성함을 안여쭤봤는데 전화부터 친절하게 대해주시고 오셔서도 할 수 있다고 용기주시고 부족했던 부분 다 자세히 알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진짜 저에게 너무 큰 환기가 된 경험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