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제 개인의 경험아니라, 제가 가르치는 어르신들께서 입을 모아 이학실 기사님을 꼭 칭찬해 달라고 부탁하셨기 때문입니다. 어르신들의 진심 어린 마음을 대신 전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240번 버스의 모든 기사님들께서 항상 친절하고 안전하게 운전해 주시지만, 특히 이학실 기사님에 대한 어르신들의 자랑과 감사는 남달랐습니다.
어르신들이 버스에 올라탈 때마다 언제나 밝고 따뜻하게 인사를 먼저 건네주신다고 합니다.
특히 다리가 불편하신 어르신들을 배려하여 더 편하고 안전하게 승하차하실 수 있도록 정차 위치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신다고 들었습니다.
승객 한 분 한 분이 완전히 안전하게 내릴 때까지 끝까지 확인해 주시는 배려에 늘 큰 감동을 받으신다고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말처럼, 무더운 여름날 전달되는 이 작은 칭찬의 글이 이학실 기사님께 큰 힘이 되고 지친 하루를 시원하게 밝혀주는 기분 좋은 청량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르신들의 안전한 발이 되어주시는 이학실 기사님! 칭찬을 전하시는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처럼, 기사님께서도 올 한 해 늘 건강하시고 안전 운전하시길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 회사 차원에서도 승객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이학실 기사님께 큰 격려와 칭찬을 꼭 전달해 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