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아침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거르지 않고 한결같은 모습으로 웅천동을 든든하게 지켜주시는 사회복지 담당 진해구 웅천동 이창훈님을 진심으로 칭찬하고 싶어 이 글을 올립니다.
제가 지켜본 이창훈님은 단순한 행정 업무를 넘어, 진심으로 주민을 가족처럼 아끼는 따뜻한 공직자이십니다.
매일 아침 거르지 않는 '동네 순찰' 출근길마다 날씨와 상관없이 웅천동 구석구석을 돌며 동네 어르신들의 안전을 직접 눈으로 체크하십니다.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위한 ‘안부 전화카드’ 기획 통장님들이 홀로 계신 어르신들을 더 세심하게 챙길 수 있도록 '안부 전화카드'를 직접 제작하셨습니다. 지역 사회 복지망이 촘촘하게 돌아가도록 끊임없이 독려하고 계십니다.
요즘같이 각박하고 팍팍한 세상에, 이처럼 묵묵하게 현장을 발로 뛰며 헌신하는 이창훈님은 우리 사회의 진정한 '한줄기 빛'과 같습니다.주민들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시는 이창훈님 덕분에 웅천동이 더욱 살기 좋은 동네가 되고 있습니다.
이런 훌륭한 이창훈님께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시청 차원에서도 아낌없는 격려와 포상을 꼭 전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