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날 23:00 시 때 운전하시던 신양 3874 [ 빨간 버스 6000번 ] 운전 기사님의 친절함을 남기고 갑니다.
등록일 :
2026-04-06 23:31:46
작성자 :
백○○
조회수 :
50
아마 한분은 야간에 자주 뵙는 손님이셔서 그런지 벨을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 내리셔야 할 정거장에 도착할 무렵 기사님이 먼저 나서서 내리실 곳에 도착함을 알려주시던 모습과 젊은 청년이 졸고 있어서 그랬나 벨을 누르지 못한 상태에서 급히 내려달라 요청할 때 손님을 챙겨주시는 모습을 보고 하차한 뒤 친절함을 알리는 글을 남깁니다. 기사님들 안전 운행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