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4회 진해군항제에서
불법을 자행하면서 오히려
단속원들에게 먹고 살려고 하는데
왜 그러냐 행패부리며 항의하는
모습에 정상적인 모습으로 장사하는 다른 자영업을 하는 분들에게도
잘못된 관행을 보여주지 않도록 지도 감독하는 모습을 보고
감동했습니다
(여좌천 진입구 첫집-진해역옆)
왜 모퉁이 길목에서 죽 이어진 다른곳은 안그러는데
유독 한곳만 보행자 도로를 점유하여 장사하면서
지도 단속하는 분들에게 더 큰소리를 내는게
부끄러운줄 모르고 소리소리 지를까요?
이런 자영업을 하는 사람 때문에
다수의 자영업 하는 분들이 욕먹는 다는걸
벌금냈는데 왜 또 와서 난리냐
영업 방해다 난동 부리는 행태가
사라질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도 점검 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