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0일 10시40분결
남양동에서 혼자 221번 버스를 탔습니다
보통은 타자마자 출발하기에 조심해서 뒷자리로 가던 중이였는데
버스가 출발하지 않더라구요
저 혼자만 서 있는
상태였고 제가 아직은 신체가 불편할정도의 나이를 먹은 것도 아닌데...
자리에 앉으니 그제서야 천천히 출발하시더라구요
이게 정상인데
창원에서는 이런 경우는 거의 처음이라 생소했습니다
덕분에 승차할 때부터 하차할때까지 안전하게 그리고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디 기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