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택시업체에 근무하는 근로자입니다 어려운 택시업을 하소연 할려구 교통정책과 에 방문을 했는데 가보고 나니 우리 택시업계보다 더 열악한 환경속에 근무하시는 직원분들을 보고 그냥 나왔습니다 좁은공간속에 협소한 자리에 바쁘게 일하시는 공무원들을 보니 내가 미안할 정도로 고생이 많이 하셨습니다 저는 공무원이라 따뜻한 직업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미안할정도로 우리 창원시 가 힘들게 일하는걸 느끼고 왔어요 그중에서도 택시계 신유미 라는 직원분은 바쁜와중에 친절하게 저의 말을 경청하고 저를 이해시키려고 하는모습이 나의 말문이 막혀서 웃으면서 나왔습니다 창원시 사랑합니다 그리고 교통정책과 도 너무나 고마웠읍니다 정말 칭찬하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