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3월 16일 마산대 20:43분에 출발하신 110 1114호
기사님 칭찬합니다!
Led 방향도 맞아서 승차시에 어느 방향으로 가는지 명확하여 탑승하기 편리했고, 차내도 쾌적하고, 무엇보다 기사님의 인사가 인상 깊었습니다. 기사님께서 승객 한 분 한 분 마다 어서오세요~
하시면서 태워주시는게 하차한 지금도 아른아른 거릴정도로 뜻 깊은 기억입니다 ㅎㅎ 오늘 하루도 시민의 발이 되시느라 누구보다 고생 많으셨을 기사님,
항상 안전운행 하시고, 기사님께 언제나 행운만 가득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