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3 금요일 오후 10:03분 정우상가 출발 약 10:35분 장전주유소 도착 한 진해 6055번 버스 기사님 칭찬합니다.
약 2주간 매일 버스를 탔는데 매번 멀미를 해서 집오는 길이 힘들었습니다. 공복인데 멀미때문에 전혀 공복감을 느끼지 않는 정도였어요. 그런데 오늘 전혀 멀미가 안나더라구요. 기사님이 부드럽고 천천히 브레이크와 엑셀을 밟아서 정말 편안히 왔습니다. 신속한 운행도 분명 필요합니다만 오늘처럼 부드러운 브레이크와 엑셀은 절 살리셨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