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아침 7시 10분경 럭키아파트앞에서 도계동 가는 102번 버스를 이용했습니다
날이 추운데 기사님이 승객 한사람 한사람에게 반갑게 인사해주시고 자리에 착석할때까지 기다려 주시고 안전운전을 해주셨습니다
또 할머니 한분이 짐을 들고 타시면서 시간이 오래걸렸는데 독촉도 안하시고 오히려 "도와드릴까요?"라며 할머니를 안심시켜주셨습니다
최근 들어 가장 인상깊었던 기사님으로 102번(저상5272) 버스입니다. 덕분에 저도 기분좋은 하루를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