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지났지만 칭찬하고 싶어서 글 씁니다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날 출근길에 아침 8시 좀 안됐을때 였어요. 한 7시50분 쯤 성주동행정복지센터에서 115번 버스를 탔는데 버스 타고 나니 그쳤던 비가 더 많이 내리는거에요
저는 우산이 있었지만 같이 탔던 아주머니께서 우산이 없어서 기사님께 도움을 요청하셨는데 기사님께서 안돌려주셔도 된다고 그냥 우산을 주셨어요. 비 맞지말고 출근 잘 하시라고 내리실때도 인사 해주시면서 ㅎㅎ
기사님이랑 아주머니랑 이야기를 주고 받고 하셨는데 말투도 친절하시고 운전도 부드럽게 잘하시고 인사도 잘하시고 친절한 기사님 칭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