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남양초등학교 4학년학생 입니다오늘 오후3시58분경 크리스마스여서 친구와 상남동에서 놀고 집에 가는길에 제가 돈이 없어서 친구가 버스비를 내준다고 말해서 버스에 탑승하였는데 버스비카드결제가 안되서 친구와저가 어떻게하지 하고있었는데 기사님이 괜찮다며 그냥 공짜로 버스를 태워 주셨습니다 그리고 버스 안이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꾸며져있어서 정말 크리스마스 기분이 나서 좋았고 캔디도 주어서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습니다!! 저희 아빠도 버스기사인데 103번 기사님처럼 친절을 베푸는 버스 기사님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