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 수고하신 진동119안전센터 ~ 칭찬해요★
이곳은 마산합포구 진동면 묵지마을 입니다.
나는 부산에서 귀농하여 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난 8월8일과 11일 농장에 말벌집이 있어
119에 전화를 하니 구민의 안전을 우선시 하며
단숨에 달려와 깔끔하게 말벌집을 제거해 주신
진동119요원들에게 참 고마움을 표하고 싶습니다.
그냥 서 있어도 땀이 절로 흐르는 무더운 여름철,
119요원은 두터운 장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두르고
비지땀을 흘리며 벌집을 제거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시하는 진동119를 칭찬합니다.
마을의 농장이 다수 있고 가는 주 도로가 S자처럼 곡지고
많이 협소한 관계로
진동119요원은 차가 아닌 걸어서 무거운 장비를 들고 왔답니다.
만일 농장에서 일하다가 위급한 상황시
119응급차가 진입하기 힘든 도로 관계로 신속히 오지 못하는
안전에 큰 위협이 되었을 때를 생각하면 참 불안하기도 합니다.
마을의 주 농장으로 가는 길은 적어도
119응급차가 진입되어야 하는데 다소 걱정도 됩니다.
무더운 여름철, 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신속히 출동하여
벌집제거 등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수고해 주신
진동119안전요원들에게 다시한번 정말 고맙고 칭찬합니다.
2025. 8. 12. - 김종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