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같은 일반 시민들은 보통 `보건소` `세무서`등 공공 기관 방문이 매우 꺼려집니다.
왜냐하면, 그 곳은 늘 무뚝뚝하고 경력 제법 되어 보이는 불 친절한 직원들이 고객 응대를 하기 때문입니다.
일반 시민들이 생소한 업무를 처리 하려면 몇 번 질문도 해야 하고, 어떤 것을 어떻게 작성하는지 나이를 떠나 누구나 긴장되거든요.
제가 지난달 7월 29일 운전면허 갱신으로(시력 적성 검사) 마산 보건소 방문을 했습니다.
접수 수납 창구에 계신 직원도, 시력 검사 하는 곳의 직원도 너무 친절하고 상냥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공공 기관 방문하여 그날 같이 친절하고 기분 좋게 응대 받은 적인 처음 이라, 시력 검사 끝나고 보건소를 나오면서 마음이 따뜻했습니다.
특히, 검사실 직원은 1종 면허 갱신 경우 시력 검사에 대한 충분한 보충 설명도 해 주시고 참 고마웠습니다.
마산 보건소 직원들 더운 날씨에 고생하시고... 늘 , 건강하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