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22일 오전 8시경 경남71자 1359 버스기사님께 감사드리고 싶어 몇 자 적어봅니다. 고등학생 아이가 버스에서 카드가 좌석 옆쪽에 끼여 빼려고 했는데 목적지에 도달했음에도 카드를 빼지 못해 기사님께 도움 요청을 하고 등교를 했다고 합니다. 아침 출근과 등교하는 인파로 바쁘셨을텐데 아이 말에 경청해 주시고 카드를 챙겨주셔서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시민의 이야기에 경청 해 주시는 이런 기사님이 많으면 좋겠고 이런 기사님에게는 꼭 보상도 따르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