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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등록일 :
2026-04-24 16:51:49
작성자 :
자치행정과(055-225-2732)
조회수 :
231

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창원특례시, 100만 시민 지원 앞두고 총력 점검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과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차질 없이 지급하기 위해 읍·면·동 접수 창구 등 현장 준비 상황을 미리 점검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두 개의 대규모 지원 사업이 동시에 추진됨에 따라 신청 초기 혼잡과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 불편 없이 신속하게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하기 위해 실시됐다.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2026년 3월 18일 기준 창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 약 100만 명을 대상으로 1인당 10만 원이 지급된다. 총 지급 규모는 약 1,010억 원에 달한다. 신청 기간은 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로 온라인과 읍·면·동 방문 신청을 함께 받는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국민의 약 70%를 대상으로 소득과 지역에 따라 차등 지급하는 사업이다. 일반 국민은 1인당 15만 원, 취약계층은 50만~6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카드사, 지역사랑상품권 앱,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할 수 있다. 접수는 1차(4.27.~5.8.), 2차(5.18.~7.3.)로 나누어 추진된다.

창원시는 두 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55개 읍·면·동에 392개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보조 인력 400여 명을 투입하는 등 현장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또 전담 콜센터(225-3000~6)를 운영하고 컴퓨터 장비와 지급 수단을 확보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 거동이 불편한 시민을 위해 공무원이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함께 운영해 촘촘한 현장 대응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번 점검에서는 접수 창구 운영 준비 상황과 동선 및 대기 관리 대책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두 사업을 동시에 추진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혼잡을 관리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점검을 진행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두 개의 지원금이 동시에 추진되는 만큼 현장 혼선 없이 안정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철저한 사전 준비와 현장 중심 대응으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게 지급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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