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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기차 충전, 이제 집 앞으로 부르세요!

등록일 :
2026-04-22 15:48:49
작성자 :
기후대기과(055-225-3472)
조회수 :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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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가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편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는 ‘찾아가는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고정식 충전기 설치가 어려운 노후 아파트나 충전 수요가 급증하는 지역의 이용자들을 위해 마련되었다. 에너지 저장장치(ESS)를 탑재한 충전 차량이 이용자가 원하는 장소로 직접 찾아가 급속 충전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를 통해 전기차 이용자의 충전 불안을 해소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존의 고정식 충전기는 주차 공간 부족이나 전력 설비 용량 한계로 설치에 제약이 많았다. 하지만 ‘찾아가는 이동형 전기차 충전 서비스’는 배터리가 내장된 전용 트럭이 현장을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므로, 장소의 제약 없이 어디서든 급속 충전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응용프로그램(앱·큐알코드)이나 전화(053-602-1669)로 서비스를 신청하면 된다. 신청이 접수되면 충전 차량이 사용자의 차량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 공공 급속 충전 요금과 같은 가격(347.2원/kWh)으로 급속 충전을 제공한다.

이유정 창원시 기후환경국장은 “전기차 보급 속도에 발맞춰 충전 기반시설의 질적 개선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기후에너지환경부와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이 충전 걱정 없이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탄소 중립 실천에 앞장서는 창원특례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사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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