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보도자료

2026년 1분기 도시정책국 정례브리핑

등록일 :
2026-01-15 11:39:07
작성자 :
도시계획과(055-225-4112)
조회수 :
98

사진자료

사진자료


창원특례시(시장 권한대행 장금용)는 국비 40억원을 확보한 7건의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내 토지 이용에 제약을 받는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과 복지 증진을 위해 정부가 매년 신청을 받아 각 사업에 대한 서면평가 및 현장실사를 거쳐 사업을 선정하는 방식으로 2001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2026년 추진하는 사업은 동읍 자여 체육시설 여가녹지 조성사업, 덕산조차장 파크골프장 여가녹지 조성사업, 도계 체육공원 정비사업 및 생활기반 정비공사 4건 등 총 7건이다. 해당 사업들은 기반시설 정비와 함께 시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여가 및 휴식 공간 확충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국비 40억 원에 시비 10억 원을 더한 총 5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을 차질 없이 시행할 계획이다.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주민지원사업은 개발제한구역 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와 정주여건 개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며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성과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외 보도자료는 첨부파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분기 도시정책국 정례브리핑
1. 창원특례시, 2026년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사업 시행(도시계획과)
2. AI강국 핵심 거점‘디지털 마산자유무역지역’, 예타 관문 도전(산업단지계획과)
3. 창원특례시, 건축현장‘안전사고 제로화’나선다(건축경관과)
4. 창원특례시, 지역주택조합 이행실태 점검 나서(주택정책과)
5. 창원특례시, 마산합포구 문화지구 도시재생사업 본격 추진(도시재생과)


사진은 이재광 도시정책국장입니다.
공공누리의 제 4유형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이용금지 + 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만족도 조사

현재 열람하신 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평가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