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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청

연혁 및 특성

연혁

  • 1914. 09. 01. : 마산부에서 창원군으로 편입되어 진북면으로 개칭
  • 1980. 04. 01. : 창원시 설치로 창원군 진북면을 의창군 진북면 개칭
  • 1981. 05. 07. : 진북면청사 신축(지상2층, 연면적 559.8㎡)
  • 1991. 01. 01. : 법률 제4774호 도.농통합으로 마산시 합포구 진북면 개칭
  • 2001. 01. 01. : 시조례 제452호 구청제 폐지로 마산시 진북면으로 개칭
  • 2010. 07. 01. : 통합창원시 출범으로 마산합포구 진북면으로 개칭

특성

  • 상북, 중북, 하북의 三谷 25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고 쌀, 보리농사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으며, 축산(한우, 양돈) 및 과채류(파프리카, 토마토), 화훼(국화, 호접란) 등 지역특산물 재배농가 일부 분포
  • 133.101㎡의 신촌농공단지 주변 중소기업체 입주로 고용 창출
  • 진북면 신촌·망곡리 일원에 871,986㎡의 진북일반산업단지 조성으로 일자리 창출

유래

고려 때는 우산현 조선시대는 진해현에 속했다. 1895년(고종32)에 진해군 북면이라고 칭하기도 했다. 1909년(순종2)창원군에 예속되었다가 지금의 이름인 진북이 되었다. 그러나 다시 1910년 10월 마산부가 설치되자 2년간 마산부에 편입되었다가 군면 폐합에 따라 창원군 지역으로 분리되고 지금의 행정구역으로 확정되었다. 진북이란 뜻은 진해현 북쪽이란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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