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리오 패혈증 예방 안내
- 등록일 :
- 2013-06-12 08:47:51
- 담당부서 :
-
여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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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 남해안 일부지역 환경검체(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 검출 - 최근 해수온도 상승으로 비브리오패혈증환자 발생 가능성 높아져 ? 질병관리본부(본부장:전병율)는 올해 처음으로 남해안 일부지역 환경검체(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됨에 따라 이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 최근 해수온도가 상승중(15.44℃), 2012년 최초 환자 발생 시 해수온도(15.98℃)에 근접하고 있다. ? 최근 5년간(2009?2013) 비브리오패혈증 연중 발생 시기를 살펴보면, 보통 5?6월에 첫 환자가 발생하고, 8?9월에 집중되었다. 또한 최근 해수의 수온이 급상승하고 있어 작년과 유사한 시기(5월)에 첫 환자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고위험군의 주의가 요구된다. ? 특히, 만성간질환자 등 고위험군이 비브리오패혈증에 감염될 경우 임상증상 발현 및 치사율이 높으므로 해산물을 충분히 익혀 먹는 등 예방활동이 필요하다. ▶ 비브리오패혈증 고위험군 ◀ 간질환자, 알코올중독자, 당뇨병, 폐결핵 등 만성질환자, 위장관질환자, 백혈병 환자, 부신피질호르몬제나 항암제를 복용 중인 자, 재생불량성 빈혈, 악성종양, 면역결핍 환자 ▶ 비브리오패혈증 개요 ◀ 구 분 창상감염형 패혈증 감염경로 원인균에 오염된 해수가 상처부위를 통해 침입 고위험군 어패류 생식 잠 복 기 12시간 2일(3시간~최대 8일) 주요증상 창상부위 부종, 홍반, 수포성 괴사 등 급작스런 발열, 오한, 구토, 설사, 전신쇠약감, 하지부종, 반상출혈, 수포, 궤양, 괴사(치사율 40~50%) 특 징 신속한 치료가 없을 경우 피부, 근막, 근육 괴사 임상경과가 빠름 피부병변의 발생률이 높음 심한 통증(주로 하지) ▶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수칙 ◀ ◇ 어패류는 가급적 -5℃ 이하로 저온 보관, 60도 이상 가열처리, 흐르는 수돗물에 깨끗이 씻은 후 섭취 ◇ 어패류를 요리한 도마, 칼 등은 소독 후 사용 ◇ 피부에 상처가 있는 사람은 바닷물과 접촉 금지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