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암동주민자치센터 2026년 하반기 프로그램 개강
- 주민자치센터에서 배우고 즐기며 힐링해요! -
창원시 진해구 병암동 주민자치회(회장 김현경)는 9월 1일 2026년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개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주민자치 프로그램은 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주민자치회와 주민 간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로 나누어 운영하고 있다.
이번 하반기에는 라인댄스, 요가, 노래교실 등 총 5개 프로그램이 오는 12월 31일까지 운영되며, 130명의 수강생이 참여한다.
특히 무료로 운영되는 노래교실은 주민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노래와 음악을 통해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활력을 되찾는 등 주민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경 병암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자치 프로그램이 주민들에게 자기 계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이웃 간 소통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수강생들이 즐겁고 편안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황영애 병암동장은 “주민자치센터가 주민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가꾸며 편안하게 쉴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병암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상반기에도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총 150명의 주민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