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기본이 바로 선 창원』실천에 앞장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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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기태)에서는 최근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불법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흐트러진 기초질서를 회복하고자 실시하는『기본이 바로 선 창원』추진을 위하여 2월 10일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기태 진해구청장 주재로 개최된 이날 회의에서는『기본이 바로 선 창원』추진을 위하여 ▲불법행위 Zero화, ▲선진 시민의식 함양, ▲공직 바로 세우기 등 3개 분야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 가정의 날 확대운영, 불법 및 청탁행위 근절 등 22개 실천과제를 선정하고 유관기관, 시민단체와 함께 연중 추진하기로 하였다.
이기태 진해구청장은 회의에 참석한 간부공무원들에게 “공직자가 솔선수범하여 기본이 바로 선 창원을 만드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