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기본이 바로 선 창원 실천결의 대회』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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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기태)에서는 최근 사회 전반에 만연한 불법 무질서 행위를 근절하고 흐트러진 기초질서를 회복하기 위해『기본이 바로 선 창원 실천결의 대회』를 2.9(목) 진해 구민회관에서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 회원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했다.
창원시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장 취임식과 함께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진해구자원봉사협의회원이 결의문을 낭독하고『기본이 바로 선 창원』실천운동에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
이기태 진해구청장은 격려사에서 “기본이 바로 선 사회는 작게는 가정에서부터 시작하여 사회 구성원 모두가 기본 법질서를 지키며 서로 배려하고 화합하는 데서 만들어지는 것”이라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진해지회가 그 역할에 충실하여 기본이 바로 선 창원을 만드는데 적극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이를 위해 진해구에서는 ▲시민생활 불편 불법행위 Zero화 추진, ▲선진시민의식 함양, ▲공직 바로 세우기 등 3개 분야, 22개 실천과제에 대해서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하여 연중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