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태백동 6통 중앙로 일원 이면도로의 병목현상 및 지?정체 원인이 되었던 진해선 태백건널목 확장사업이 완료되어 1월 9일부터 정상개통 되었다.
진해구는 진해중앙초등학교 통학로 및 주민들의 주 통행로로 이용되는 태백동 철도건널목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거지 내 열악한 도로 인프라 구축을 위해 지난해 3월 한국철도공사와 위?수탁 협약체결 후 사업비 약 4억 7천만원을 투입하여 폭6.2m의 철도건널목을 14m로 확장하고 주변 접속도로 정비 및 관리원 배치 등 도로교통 환경을 개선했다.
진해구 관계자는“진해선(신창원~진해) 태백건널목 확장으로 주변 환경이 개선되어 안전성을 확보한 만큼 지역주민들에게 안전한 통행공간으로 이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