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티에스케이워터에서 운영하고 있는 진해공공하수시설사업소(소장 김경구)는 지난 19일 이동택지 경로당 앞에서 사업소운영 10돌을 맞아 기념행사 대신 행사소요 경비로 17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40포(800kg)를 진해구 이동택지환경발전회(회장 이희주)에 전달하여 어려운 이웃을 돕는 훈훈한 미덕을 보여주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진해공공하수시설사업소는 진해만 수질향상에 크게 기여하였으며, 품질?환경?안전 등 통합운영을 실시함으로써 2010년도 한국환경공단 기술진단 우수시설로 선정된 경력이 있다.
또한 올해에는 무재해 3,200일을 달성하여 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무재해 우수사업장으로 인증받기도 하였다.
진해공공하수시설사업소는 국내 수처리 선두기업인 (주)티에스케이워터에서 운영중이며, 모기업인 태영건설과 SK그룹의 우수한 인재 및 기술지원으로 수준 높은 운영을 하고 있다.
진해공공하수시설사업소 운영책임자인 김경구 소장은 “과거 10년간의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더욱 더 매진하여 대한민국 최우수 수처리시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환경수도 창원의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