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BIDC 중증장애인들과 온천 나들이
및 동절기 소외계층에게 사랑의 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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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업체인 (주)BIDC(사장 배인균) 소속 사회봉사단 81명은 지난 12월 11일 지역 내 저소득층 중증장애인 30여명과 부곡온천(창녕군 부곡면 소재)으로 행복한 나들이를 다녀왔다.
(주)BIDC 측에서 나들이에 필요한 경비일체와 자원봉사를 제공하여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서 참여자들은 온천 후 호텔뷔페로 식사를 하고, 창녕 우포늪을 돌아보며 사진에 추억을 남기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가족이 참여한 장애인부부는 “가족여행을 할 기회가 잘 없었는데 이렇게 아이랑 남편과 같이 오니 너무 행복하다.”고 기뻐했다.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운영팀의 전영기 사원은 “이번 나들이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행복해 하는 모습 그대로 삶 속에서도 항상 행복했으면 좋겠다.”며, 자원봉사에 대한 보람을 나타냈다.
한편 (주)BIDC는 저소득층 밀집지역인 진해구 자은동에 쌀 50포(20kg)를 기탁하여 동절기 겨울나기에 어려운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