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이기태)에서는 지방세 징수 목표달성을 위해 찾아가는 지방세 납부 홍보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지난 20일에는 구청 세무과장(김성곤)과 5명의 담당이 직접 아파트관리소장협의회(회장 안봉길) 월례회를 찾아 편리해진 지방세 납부 방법, 국세 및 지방소득세 전자신고 납부 서비스, 정기분 지방세 납부 등을 설명하며, 아파트 주민들에게 적극적인 홍보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지방세 정기분 납부 안내 등 지방세 관련 사항을 홍보전광판, 문자알리미 서비스(SMS) 등을 통해서 적극 홍보하고 있다.
한편 진해구에서는 지방세 체납액의 30%이상 징수를 목표로 연말까지 강력한 체납액 특별징수기간을 운영하며, 예금?급여 압류, 자동차 인터넷 공매, 관허사업제한요구 등 다양한 징수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해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의 홍보활동을 전개하여 구민들의 지방세 자진납부 인식을 제고하고, 자주재원 확충에 만전을 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