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주민생활과에서는 지난 8월 17일 (수) 하절기 및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의 탈선과 범죄를 유발할 수 있는 유해 환경으로부터 사전에 예방하고, 청소년 보호에 대한 시민의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하절기 청소년 보호 및 탈선예방 」활동을 실시하였다.
선도활동 지역으로 웅동2동 엘룩스 상가 주변과 청소년들이
주로 배회하기 쉬운 용재공원 일대를 야간에 집중적으로 순찰하였으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기 위하여 웅동2동 청소년지도위원 10여명과 함께 청소년의 출입 및 고용금지 업소, 청소년
유해 매체물, 유해행위 등에 관한 홍보물 배부 등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였다.
또한, 올 하반기에는 청소년 선도 및 우범지역 순찰활동과 시민들의 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하여 꾸준히 동별 선도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