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에서는 6월 28일 진해구민회관에서 400여명의 일반음식점 영업주를 대상으로 정기 위생교육을 실시하였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의 원산지표시교육을 시작으로 창원시 위생과장의 식중독예방과 식품안전관리, 한국산업안전공단의 음식점종사자의 재해예방수칙, 진해구 위생지도담당의 식품위생법령 해석 등 식품접객업 영업주들이 매년 받아야 하는 단순한 법정(보수)교육을 벗어난 다양한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교육에서 음식업소 영업주들은 식품위생 서비스향상, 원산지 자율표시, 좋은식단 실천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영업주들이 자율적으로 적극 동참하고, 업소환경정비?친절의 생활화 등을 적극 실천하기로 다짐하였다.
아울러, 진해구 관계자는 하절기 음식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식품안전 사고 및 식중독이 발생되지 않도록 개인위생 청결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