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는 통합 창원시의 실질적 원년을 맞아 변화된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구청 및 사업소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친절 마인드 함양에 적극 나서고 있다.
○ 진해구는 통합으로 인한 민원인의 불편을 사전에 해소하고 공직자들의 대민 복무자세를 새롭게 가다듬기 위해 지난 22일 오후 2시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맞춤형 친절 교육」을 실시하였다.
○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들어 두번째로 개최된 이번 친절교육에는 구청 및 동 주민센터, 진해보건소와 도시개발사업소, 해양개발사업소, 차량등록사업소 등 진해구 관내에 위치한 사업소 소속 공무원 260명이 참여하여 고품격 친절마인드를 높이는 기회를 가졌다.
○ 이날 교육에는 관공서는 물론 금융계와 기업체 등에서 CS 전문강사로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김효정(32, 농협중앙회 CS 선임강사)씨가 초빙되어 “행복으로 통하는 고객만족” 이라는 주제로 1시간동안 특강을 하였으며, 특히 지난달 창원시가 개최한 ‘공무원 친절?미소연기 콘테스트’ 에서 입상한 강성복(진해구 여좌동)씨가 나와 공직생활 중 겪었던 민원체험사례도 발표하여 참석 직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 진해구는 통합 창원시 출범에 따라 차별화된 무한 감동 친절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그동안 주민등록증 학교방문 서비스 제공, 해군 영내 중계민원실 운영, 무료법률 상담실 운영, 주민등록민원 예약처리제 서비스 등 다양한 민원 친절봉사 시책들을 추진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