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낚시어선업 안전점검 실시
- 행락철 맞아 관내 낚시어선 180여척 안전관리실태 점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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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에서는 다가오는 여름 본격적인 행락철을 맞아 낚시어선을 이용하는 낚시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관내 낚시어선 180여척에 대해 5월16일부터 26일까지 10일간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점검하여 안전사고 예방 및 낚시어선업의 질서유지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번 낚시어선 안전점검은 통영해양경찰서, 부산해양경찰서, 진해구 농수산과로 합동 지도단속반을 구성하여 낚시어선업자 등의 안전운항의무 준수 여부, 출?입항 신고 및 승객명부 비치여부, 낚시어선업법 규정에 의한 구명동의, 구명부환, 통신기기, 소화기 등 안전설비 관리실태 등을 점검한다.
해마다 해양레저 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진해구는 이번 점검으로 낚시어선업의 안전관리실태를 점검함은 물론 추후 해양사고 예방 및 낚시어선업의 질서 확립으로 유어객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도록 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