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이통장협의회(회장 황학석)는 지난 30일 전국 최대의 벚꽃 축제인 제49회 진해군항제를 맞이하여 진해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도시 이미지를 제공하고자 군항제 주요 행사장인 중원로터리에서 여좌천 데크로드에 이르는 지역을 대상으로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비를 실시하였다.
한편, 창원시 이통장협의회는 축제기간 동안(4.1~10)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환경보호에 힘써 군항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