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는 통합 창원시 출범 이후 처음 개최되는 제49회 진해군항제를 맞아 전 시민이 친절한 자세로 관광객을 맞이하여 창원시 이미지를 제고하고, 다시 찾는 진해군항제를 만들기 위한 “친절한 손님맞이” 및 “식중독예방” 가두캠페인을 지난 28일 중앙시장 일원에서 전개하였다.
진해구 음식업지부(지부장:박종익) 외 위생관련 8개 단체 6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친절한 손님맞이, 다시 찾는 진해군항제”> <“친절!” 더 큰 창원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캠페인을 전개하는 한편, 식품취급업소에 대하여는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수칙”전단 및 “식중독예방 3대요령”스티커를 배부하여 환절기 식중독 예방에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또한, 진해군항제 기간 중 풍물시장 등 식품취급업소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친절 계도 및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쾌적하고 위생적인 평품도시 이미지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