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군항제기간 자가용운행 자제 호소
- 자가용 격일제 운행 및 자가용 안타는 날 지정으로 대중교통 이용 유도 -
○ 진해구(구청장 박춘우)가 오는 4월 1일부터 10일까지 시가지 전역에서 펼쳐지는 제49회 진해군항제 기간동안 진해구민은 물론 외래관광객에게 자가용 운행을 자체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줄 것을 호소하고 있다.
○ 4월 2일과 3일, 9일과 10일 등 토?일요일은 자가용 안타는 날로 지정하고, 평일에는 홀수일의 경우 차량번호 끝자리가 홀수번호인 차량이 운행토록 하고, 짝수일의 경우는 차량번호 끝자리가 짝수번호인 차량을 운행토록 하여 시가지내의 교통흐름을 원활히 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또한, 구 육군대학 부지를 비롯한 해군종합기술학교, 교육사령부, 구 중평시장, 구 시운학부, 진해여고, 진해여중, 진해구청, 구민회관, 파크랜드, 야구장 등지에는 임시주차장을 지정하여 관광객의 주차편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 이와 함께, 군항제 기간 교통안내 전단지를 5만매 제작하여 오는 25일‘3월 정례반상회’를 전후해 진해구 전 세대에 배부할 예정이며,
○ 구청이나 동단위 단체회의 및 반상회, LED전광판, 동앰프 방송 등 각종 행정 홍보매체를 통한 다각적인 대주민 홍보에 나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