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웅동노인대학(학장 하종웅)에서는 지난 5일 웅동 노인대학 강당에서 2011년 새학기 개강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박춘우 구청장을 비롯하여 배종량, 정판용 도의회 의원, 김하용, 장병운, 이성섭 창원시의회 의원 등 지역인사와 300여명의 지역 어르신들이 참석하여 새롭게 개강하는 노인대학의 개강식을 축하하였다.
하종웅 노인대학 학장은 “더욱 알찬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여가문화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향후 운영계획을 밝혔으며,
박춘우 구청장은 축사를 통해 “어르신들의 노후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각종 노인복지 시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히며, 어르신들의 시정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