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청장(박춘우)은 지난 22일 산불감시원, 실버주정차 지도원 등 관내 공공일자리사업 및 제설작업 도중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입은 주민들을 방문하여 위로금을 전달하고, 격려하였다.
산불감시원인 황옥순씨는 산불감시활동 및 주변 청소 중 갑자기 출현한 진돗개에 왼팔을 물리는 사고를 당해 입원 치료 후 현재 통원진료 중이며, 실버주정차 지도원 이애금씨는 불법주정차 차량 계도를 위해 이동 중 넘어져 왼쪽 손목이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현재 입원 치료 중에 있다.
한편, 지난 폭설때 제설작업 중 미끄러져 골반뼈 골절을 당해 입원 치료중인 여좌동 4통장 이용철씨도 방문하여 위로하였다.
이 날 진해구청장은 “진해구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하여 열심히 일하시는 분들이 불의의 사고를 당해 정말 안타깝고 죄송하며, 모두 빠른 쾌유 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