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의 리모델링을 위해 휴관 중이던 진해국민체육센터가 새 단장을 마치고 오는 2월 1일에 개관을 한다. 2002년도 말에 건축된 진해국민체육센터는 그 동안 시설물의 노후로 인한 문제점이 많아 창원시는 지난해 10월 중순부터 약 6억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시설물 개선과 헬스기구 교체 등 전면 리모델링을 시행하고 개관에 맞추어 성인프로그램, 어린이프로그램, 문화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개발을 개발하여 회원을 모집하고 있다.
지하 2층, 지상 3층, 연면적 4,126.9㎡로 수영장(25m 6레인), 헬스장, 체육관, 조깅코스, 다목적홀 등을 갖추고 있는 진해국민체육센터는 그 동안 일일 평균 1,800여명이 이용 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