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 세무과는 201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기내 납부 홍보를 위하여 체납징수차량 LED 전광판을 활용 지역 곳곳을 누비고 있어 주목된다.
진해구는 평소 차량들이 많이 이동하는 주요도로변인 석동 안민터널, 용원지역, 진해북원로터리 등 출퇴근 시간과, 낮시간대에는 지역내 상가지역을 집중 운행 홍보를 전개하고 있다.
진해구는 2011년 정기분 등록면허세를 전년대비 1.8%상승한 총9,951건에 140백만원을 부과했다.
정기분 등록면허세는 각종 인?허가 소지자가 납세의무자로써 2011년 처음 부과되는 정기분 세목으로 그 의미가 크다 할 것이며 납기내 완징을 목표로 진해구 세무과 전 행정력을 집중하여 체납세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기한내 자진납부를 유도하여 가산금과 같은 주민 불이익을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양하고 있다.
진해구 세무과장은 “지방세는 우리지역 발전을 위해 사용되는 중요한 재원으로 구민들께서는 납기내 납부토록 당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도 진해구 세무과에서는 모든 지방세 부과에 대하여는 지속적으로 차량을 이용한 납부홍보를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