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에서는 2010년도에 이어 올해에도 도심지에 방치되어 비위생적이고 우범화 될 소지가 있는 빈집(공가?폐가)을 철거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 조성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하는 도심지 빈집(공가?폐가)정비사업을 위해 올해 1월 중순부터 대상자 선정 신청을 접수받고 있다.
이 사업은 노후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하여 파손됨에 따라 방치되어 있는 빈집을 철거하는 건물 소유자에게 철거?폐기물처리비 명목으로 3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재산적 가치가 없어 방치되어 도심지의 흉물로 남아있는 빈집 철거를 독려하고자 시행하고 있다.
앞으로, 창원시 진해구에서는 지속적으로 도심지 빈집 정비사업을 추진하여 쾌적하고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조성할 계획임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해구 건축과(T 548-4715)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