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진해구(구청장 박춘우)에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1. 26(수), 14:00, 1. 28(금), 14:00 양일간 진해중앙시장, 경화시장에서 진해새마을지회 회원, 물가모니터요원 및 물가감시협의회, 중앙시장번영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시장 이용홍보와 물가안정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강추위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지역경기활성화를 위해 시민들이 앞장서서 전통시장 장보기에 대한 시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물가안정을 위해 시장상인들에게 협조를 당부하였다.
진해구에서는 2011년부터 매월 지급되는 직원생일선물로 “중앙시장 상품권”을 지급하고, 올해 진해중앙시장팀 직제가 신설됨에 따라 중앙시장과 서부권상권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개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진해중앙시장에서는 1. 31(월), 15:00에 경남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역본부, 중소기업진흥공단 경남본부, 경남신용보증재단, 새마을금고연합회, 창원소상공인지원센터, 중앙시장상인연합회 회원 등 35명이 참가하여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홍보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